하루하루가 다르게 추워져가는 11월 6일, 수요일.

저희는 홍대 씽크카페에서 만나 인터뷰를 정리하고, 주민백과 디자인을 맡아주시기로 한 홍디를 만나

앞으로의 계획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:)

 

 

다같이 헤롱헤롱~~~ 갈 길이 머네요(핑글핑글)!!!!!!

한 차례의 멘붕이 있었지만 그래도 표지 컨셉도 나오고, 보람이 넘치네요!!!

 

 

그리고 다시 돌아온 토요일(9일). 두구두구 이제 마지막 인터뷰네요!!!

이 인터뷰가 끝나면 이제 정리하고, 편집하는 일만 남았는데요.

이 때는 아파트에서 유명하신 신춘숙 어머니와 희망님, 그리고 명랑마주꾼의 허브/꼼지락팀에

슬그머니 들어가 주민들을 만나고 왔어요:)

 

 

 

 

아이고 고우신 할무니들~~~ "이게 뭐시여?"하시면서 곱게 이끼볼/드림캐쳐를 만들어 가시더라고요!

다른 마주꾼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인터뷰도 하니까 참 좋더라고요~

 

또 이 날 미디어팀은 잠깐 모여서 다음 주에 있을 결과발표회의 사진 전시/주민홍보물 제작에 대해 의논하고

담당자를 정하며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어요~ 할게 참 많네요 히히

 

 

이제 다음 주는 최종 마무리+결과발표회(16일)가 있는데요!

우리 아쉬운건 아쉬운대로, 좋았던건 좋았던대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갈무리 해보아요:)

 

Posted by OO은대학연구소